Web3란 무엇인가?
Web3는 **탈중앙화(Decentralization)**를 핵심으로 하는 차세대 인터넷개념 입니다.
기존의 Web1, Web2와 달리, Web3에서는 사용가자 데이터의 주인이 되고, 애플리케이션은 중앙 서버 없이 블록체인 위에서 동작합니다.
1️⃣ Web1 → Web2 → Web3 요약
| 시대 | 특징 | 예시 |
|---|---|---|
| Web1 | 읽기 전용 (정적 콘텐츠) | 초기 웹사이트, 블로그 |
| Web2 | 읽기 + 쓰기 (중앙 서버) | Youtude, Facebook, Instagram |
| Web3 | 읽기 + 쓰기 + 소유 (탈중앙화) | NFT 마켓, DApp, 탈중앙 거래소 |
2️⃣ Web3의 핵심 요소
🔹 블록체인
- 데이터를 중앙 서버 없이 여러 노드에 분산 저장
- 투명하고 변경 불가능한 데이터 구조
🔹 스마트 컨트랙트
- 블록체인 위에서 실행되는 자동화된 계약 코드
- Solidity 언어로 작성 (예: Ethereum)
🔹 지갑 (Wallet)
- 사용자의 디지털 자산과 신원을 관리
- Web3에서의 로그인 수단 (ex. Metamask)
3️⃣ 프론트엔드 개발자 관점에서 Web3란?
| 기존 Web2 | Web3 |
|---|---|
| 이메일/비번 로그인 | 지갑 연결 로그인 |
| REST API 호출 | 스마트 컨트랙트 호출 |
| DB (MySQL 등) | 블록체인 상태 |
| 세션 or JWT | 서명 기반 인증 |
| 백엔드 서버 | 스마트 컨트랙트 또는 탈중앙화 스토리지 (IPFS 등) |
✔️ 핵심은 API 호출 대상이 "블록체인"으로 바뀐다은 점
✔️ 지갑 연결과 ethers.js 또는 wagmi로의 컨트랙트 호출이 주요 변화
4️⃣ 실제 Web3 앱의 동작 흐름
- 사용자가 Metmask 지갑 연결
- DApp에서 버튼 클릭 → 스마트 컨트랙트 함수 호출
- 사용자가 지갑에서 트랜잭션 서명
- 트랜잭션이 블록체인에 기록됨
- DApp은 결과를 실시간으로 조회해 사용자에게 보여줌
5️⃣ 느낀 점
- Web3는 새로운 개념이지만, 프론트엔드 입장에서의 구조는 익숙함
- 결국은 REST API → 스마트 컨트랙트 호출로 바뀐 것
- 로그인 방식과 인증 UX가 완전히 달라짐 → 이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음
- wagmi, ethers.js 같은 Web3 프레임워크는 React 기반이라 진입 장벽이 다소 낮을걸로 예상